국내 최고의 감자탕집으로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정직함과 창조로써 앞서가는 1등 감자탕집!

  • 바름

    원칙과 기본에
    충실하고
    옳지 않은 것과
    타협하지 않는 것

  • 다름

    소소한 것까지
    차별화하려는 전문성과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

  • 믿음

    늘 남을 배려하고
    신뢰하는 마음으로
    소통하며, 함께 성장
    하고자 하는것

  • 전통

    오랜전통으로
    신념과 정직으로
    끊임없이 도전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

바르고 곧은 마음가짐과 언제나 원칙중심의 거짓없는
행동으로 고객과의 약속을 최우선 합니다.

소개
소개
소개

조금 고상하게 학창시절을 보낸 학생이라면 자주드나들었던
고전 음악 감상실도 기억할 것이다. 놀기 좋아하는 청춘남녀라면
괜시리 우다방(우체국 앞)앞에 서서 지나 다니는 아가씨들,
오빠들 얼굴을 처다보면서 충장로 1가에서 3가 충파(충장로파출소)
앞까지 몇 번 왔다갔다 하다가 집에 들어가곤 했다.

학생회관 앞 '영하당' 돼지탕을 주문하고, 돼지고기와 당면, 시금치에
가장 맛깔나는 비법소스를 넣고 자글자글 끓이면 그 냄새는 끝내줬다.
밥한 그릇씩 뚝딱하고 남은 국물에 야채만을 주문하면 다시 돼지탕
한 냄비가 된다. 우리는 그것으로 안주를 하고, 회식은 끝난다.
그것이 우리가 기억하던 영하당이였고 지금 당신은 그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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